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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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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찰스 다윈 (Charles Robert Darwin 1809-1882) '사람은 보잘것없는 생물에서 차차 진화되어 원숭이 처럼 되었다가,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 지금의 사람이 된 것이다.” 이말은 19세기 중엽에, 영국의 생물학자인 찰스다윈이 한 말이다. 이 무렵 서양 사람들은 하나님이 자신의 모습과 똑같이 사람을 창조했다고 믿고 있었다.

그러던 것이 21세기 현대 과학 기술의 발달로 누구나 생물은 진화를 한다.’ 라는 말에 동의할 것이다.

그렇다고 진화의 개념을 완전히 긍정하지는 않는다.

학교에서 진화론을 필수로 학생들에게 가르침으로 그렇게 배우고 이해하는 것이다.

실질적으로 우주 역사의 흐름 속에서 진화란 오랜 세월에 걸쳐 변화되고 누적된 유전자들이 오늘 날의 표현형적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현존하는 종이라 불리는 생물들이다.

그 흐름 속에 반해, 인간이란 그 시간 속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며 진화를 목격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이다. 하지만 그것을 직접 볼 수 없다고 해서 예부터 우리의 인류나 다른 생물들의 진화를 알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그 진화의 장을 알기 쉽게 열어준 사람이 바로 찰스 다윈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그의 주장과 그를 옹호해주어야 마땅한 화석의 기록들은 종의 기원을 주장한

찰스다윈에게 기쁨 보다는 슬픔을 가져다 주었다.

특별히 캄브리아기의 폭발 사건이 그에게 가장 큰 충격을 주었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생명의 역사에서 가장 놀라운 사건임을 틀림이 없다.

지질학적 시간에서 볼 때 그 짧은 순간에 엄청나게 많은 새로운 동물들과 새로운 신체 구조들이 진화론의 조상들 없이 완전하게 생겨났다.

 

챨스 다윈은 캄브리아기 폭발을 설명 불가능한 미스터리로 보았다.

그는 무수히 많은 무작위적인 작은 변화들을 통하여 생명이 진화되었다고 보았다.

그러나 화석 기록은 그러한 점진적인 변화의 패턴을 전혀 보여주지 못한다.

 

 '다윈의 딜레마는 캄브리아기 폭발과 이를 둘러싼 과학적인 논쟁을 파헤친다.

다윈의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진화하는 과정에서 그때마다 생겼어야 마땅한 증명을 위한 빠진 고리(전이 형태)들은 어디에 있는가?

어떤 무작위적인 진화 과정이 생명체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는가?

이 다큐멘터리 영상 작품에서는 4개 대륙에서 촬영한 현재까지 발견된 가장 중요한 화석 기록들을 조사하면서 다윈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깊은 미스터리를 보여준다.

 

실제로 캄브리아기 폭발, 즉 다양한 생명체가 캄브리아기에 급격하게 발생했다는 것은 이러한 복잡한 생명체를 생성시키는 DNA와 배아 발달의 생물학 정보의 급격한 증가를 가리킨다. .

진화론 추종자들은 다윈 탄생 200주년을 재작년에 맞이하여 그의 업적을 기리는 많은 행사를 가졌다 .이에 반하여 미국 창조과학회 소속 많은 과학자들이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과 3년간의 노력 끝에 완성된 이작품은 조물주에 의한 지적설계의 영상 작품 3부시리즈 1 Unlocking Mystery of Life 2 The Privileged Planet 에 이어서

마지막 3부 완결편 3 Darwin's Dilemma 이다..

 

진화론의 맹점과과 과학적으로 창조론의 진실을 밝히기에 충분한 이 영상은 모든이들에게

특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보여주어 진화론의 허구를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상영시간 73분 영어(한국어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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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또는 공급자 크리스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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